[2025 설선물 핫템] GS샵, 참기름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한 가격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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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다가왔다. 예년보다 체감경기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이다. 유통·식품업계는 설 특수特需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올해 설 선물세트의 트렌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다. 고물가로 가성비 좋은 선물세트 수요가 많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화장품 세트, 주류세트 등도 좀 더 실속있고 알찬 구성으로 많이 나왔다. 아시아투데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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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GS샵은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절 라이프스타일 변화 조사를 토대로 설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GS샵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이후 홈쇼핑 핵심 고객층인 45~54세 여성을 대상으로 명절을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최근 명절에는 차례 간소화 가족 모임은 하루 음식은 간편식 선물은 5만~10만원대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GS샵은 오는 23일까지 설 선물 판매 기간 이를 반영해 TV홈쇼핑 상품 집중 편성 및 모바일 앱에도 위대한 설 특집 매장을 연다. 위대한 설에서는 2만~10만원대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전라도청년 참기름 세트 일상미당 콩쑥개떡 선물세트 성경김 종합 선물세트는 가성비 있는 2만원대 대표 선물세트다. 귤메달 제주 천혜향 선물세트 한율 빨간쌀 보습 탄력 화장품 2종 세트 등은 5만원대 선물세트 대표주자다.
TV홈쇼핑에서는 식품·뷰티·건강식품 상품군에 집중한다. 식품은 쉽고 편리하게 고급스러운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을 준비했다. 18일에는 궁치킨 이상민 토시살 구이 등 브랜드 간편식을, 17일에는 단 하루 명절 인기 과일 선물인 산지애 블랙 라벨 사과세트를 방송한다.
17일에는 기미 관리 화장품 도미나스를 최대 용량, 최다 구성으로 방송하고, 22일에는 AHC 최신상 아이크림 하루 2회씩 방송한다.
또한 가족모임 일정이 간소화된 것을 토대로 선물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 선물하기 적립금도 마련했다. 선물하기로 5만원 이상 상품을 주문한 경우 적립금 5000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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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affinity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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