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설선물 핫템] 롯데백화점, 신선농산물·한정판와인 등 이색 선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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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다가왔다. 예년보다 체감경기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이다. 유통·식품업계는 설 특수特需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올해 설 선물세트의 트렌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다. 고물가로 가성비 좋은 선물세트 수요가 많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화장품 세트, 주류세트 등도 좀 더 실속있고 알찬 구성으로 많이 나왔다. 아시아투데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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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롯데백화점은 희소가치가 높은 이색 설 선물세트로 차별화를 뒀다. 롯데백화점은 따뜻한 큐레이션을 키워드로 오는 27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산과 청과 등 신선식품은 믿고 선물할 수 있도록 우수 산지와의 협업을 강화했다. 축산은 DNA 유전자와 항체 잔류 검사로 안정성을 검증받은 우수산지에서 자란 1등급 이상의 한우만을 엄선했다. 농림축산부의 깨끗한 농장 인증과 함께 한우 동물복지축산농장으로 선정된 황고개 농장과 단독으로 기획해 황고개농장 동물복지한우 세트를 선보인다.
태백 천상애 눈꽃사과 제주 꿀허벅 한라봉 등 롯데백화점 지정 산지에서 자란 우수한 청과 선물세트 및 수협중앙회와 협력해 자연 건조한 보리굴비를 제주산 녹차와 함께 구성한 보리굴비·제주녹차 세트도 업계 단독으로 내놨다.
희소가치가 높은 한정판 상품도 단독으로 판매한다. 프랑스 와인을 대표하는 쥬브레 샹베르탱 지역의 아르망 루소 샹베르탱 그랑크뤼 빈티지 컬렉션은 4억5650만원의 최고가 상품이다. 이탈리아 왕가의 인증을 받은 럭셔리 발사믹 브랜드 주세페주스티와 기획한 프라이빗 리저브 컬렉션은 단 3세트만 한정판매한다.
우리나라에 단 1병만 수입된 최상급 코냑 루이 13세 레어캐스트도 롯데백화점에 들어왔다.
이외에도 전 세계에서 1015병만 생산된 최고 등급의 마누카꿀 콤비타 UMF 2930세트 한정, 1000년 역사를 품은 파르가 나무의 올리브 열매로 만든 라딕스 노스트라 밀레나리아 올리브오일50세트 한정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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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affinity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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