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투데이] LGU "고객과 언어 눈높이를"…통신용어 2만개 순화
페이지 정보

본문

LG유플러스는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 온 고객 언어 혁신 활동 결과 총 2만 개의 통신 용어와 문구를 고객 중심의 언어로 순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진심체를 개발해 서비스나 상품 안내, 고객 상담 등에 적용했습니다.
"벨음모아에서 통화연결음을 월 2천2백 원에 매달 2곡씩 제공합니다"를 "인기 있는 음악을 매달 2곡씩 무제한 들을 수 있는 벨음모아를 월 2천200원에 이용해 보세요"로 바꾸는 식인데요.
LG유플러스는 "고객과 언어의 눈높이를 맞춰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우리만의 기준을 재정립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최한성 hsforyj@obs.co.kr
OBS경인TVhttp://www.obs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기에 진심체를 개발해 서비스나 상품 안내, 고객 상담 등에 적용했습니다.
"벨음모아에서 통화연결음을 월 2천2백 원에 매달 2곡씩 제공합니다"를 "인기 있는 음악을 매달 2곡씩 무제한 들을 수 있는 벨음모아를 월 2천200원에 이용해 보세요"로 바꾸는 식인데요.
LG유플러스는 "고객과 언어의 눈높이를 맞춰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 우리만의 기준을 재정립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최한성 hsforyj@obs.co.kr
OBS경인TVhttp://www.obs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링크
- 이전글직원할인 받은 자동차·가전 2년 내 되팔면 세금 낸다 25.01.16
- 다음글무역위, 中 스테인리스스틸 후판 잠정 덤핑방지관세 21.62% 부과 25.0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