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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8301 JP 1월 회의서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시장예상은 74%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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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01-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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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8301 JP 1월 회의서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시장예상은 74%로 상승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우소연 특파원] 일본은행이 23~24일 열리는 통화정책 결정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15일 전국 지방 은행 협회 회의에서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실시할지 여부를 논의하여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전날 유사한 발언을 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정책 결정 회의 직전 일본은행 수뇌부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우에다 총재는 "경제·물가 정세의 개선이 계속된다면, 그에 따라 정책 금리를 인상하고, 금융 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임금 인상에 대해 "연초에 각계의 발언이나 지점장 회의에서 들은 전국의 상황은 긍정적인 이야기가 많았다"고 언급했다.

일본은행은 1월 회의에서 최신 경제·물가 전망을 정리할 예정이며, 20일 취임하는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의 정책과 국내외 시장 상황도 고려하여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우에다 총재의 발언 이후 시장에서는 1월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이 74%로 상승했다. 전날 60%대였던 것에 비해 크게 올랐다.

일본 정부 측에서는 금융정책에 대한 일본은행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모습이다.

한편, 총재의 발언에 따라 15일 국내 채권 시장에서는 폭넓은 연한의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다.

특히2년물 국채 수익률은 0.7%로, 2008년 10월 이후 약 16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일본은행의 이번 움직임은 장기간 지속된 초저금리 정책에서의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향후 경제 및 금융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일본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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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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