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세무사 92.4%, 구재이 집행부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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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전 개업회원 대상 2024 회무혁신 회원인식도 조사 실시
분야별 베스트 순위 발표.. 최우선 과제 직무 법정보수기준 제정 선정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전 개업 세무사 회원을 대상으로 2024 회무혁신 회원인식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9명이 현 집행부 지지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세무사회가 발표한 회원인식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설문은 작년 12월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이뤄졌으며, 조사대상은 개업회원 전원으로 이중 1181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참여 인원의 지방회, 연령, 성별 비율은 전체 회원 수와 비슷한 비율의 고른 양상을 보였으며, 인식도 조사는 크게 3가지 주요 항목으로 구성됐다.
회무혁신 회원인식도 조사항목은 △일반사항인적 사항 등 기본 정보, △회무혁신 부문지지도, 사업현장 혁신 부문, 세무사회 혁신 부문, 국민의 세무사 부문, 우선시 되어야 할 과제 △회원 의견 수렴전문세무사 제도 도입, 세무사 영문 명칭 및 약칭 변경, 배지 개선으로 구성됐다.
제33대 한국세무사회 집행부의 회무혁신 전반에 대한 지지도는 매우잘하고 있다가 92.4%를 나타내 설문 참여자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먼저 사업현장 혁신 부문 베스트 회무에는 교육권의 지방회, 지역회 이양과 회원교육 동영상, 현장 선택권 부여가 49.2%로 제일 높았다. 이어 삼쩜삼등 세무플랫폼 위반사항에 대한 대처 46.4%,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 발간 44.7%, 국회 통과 즉시 개정세법 책자 발간 40.3%, 대국민 자료 제공 40.3% 순으로 이어졌다.
다음 세무사회 혁신 부문에는 임원등선거규정 전면 개편, 전자투표 및 합동토론회 사상 천 성공적 도입이 4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세무사회 조직 인사 혁신 37.8%, 손해배상공제기금 혁신 30.8% 순이었다.
이어 세무사제도 혁신 부문에는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 저지가 64%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전면 개정 추진 50.7%, 건강보험료 보수총액신고 폐지 45.4%, 공인회계사법 세무전문가 입법시도 저지 40.3% 순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제33대 집행부의 회무혁신 최우선과제로 68.5%를 보인 기장대행, 세무조정, 성실신고확인 등 3대 법정직무에 법정보수기준 제정이 가장 우선순위로 꼽혔다.
이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구재이 회장은 "회원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대해 두렵고 겸허한 자세로 회원님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세무사 황금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정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무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일보 / 임도영 기자 right@joseilbo.com
분야별 베스트 순위 발표.. 최우선 과제 직무 법정보수기준 제정 선정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전 개업 세무사 회원을 대상으로 2024 회무혁신 회원인식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9명이 현 집행부 지지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세무사회가 발표한 회원인식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설문은 작년 12월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이뤄졌으며, 조사대상은 개업회원 전원으로 이중 1181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참여 인원의 지방회, 연령, 성별 비율은 전체 회원 수와 비슷한 비율의 고른 양상을 보였으며, 인식도 조사는 크게 3가지 주요 항목으로 구성됐다.
회무혁신 회원인식도 조사항목은 △일반사항인적 사항 등 기본 정보, △회무혁신 부문지지도, 사업현장 혁신 부문, 세무사회 혁신 부문, 국민의 세무사 부문, 우선시 되어야 할 과제 △회원 의견 수렴전문세무사 제도 도입, 세무사 영문 명칭 및 약칭 변경, 배지 개선으로 구성됐다.
제33대 한국세무사회 집행부의 회무혁신 전반에 대한 지지도는 매우잘하고 있다가 92.4%를 나타내 설문 참여자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먼저 사업현장 혁신 부문 베스트 회무에는 교육권의 지방회, 지역회 이양과 회원교육 동영상, 현장 선택권 부여가 49.2%로 제일 높았다. 이어 삼쩜삼등 세무플랫폼 위반사항에 대한 대처 46.4%,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 발간 44.7%, 국회 통과 즉시 개정세법 책자 발간 40.3%, 대국민 자료 제공 40.3% 순으로 이어졌다.
다음 세무사회 혁신 부문에는 임원등선거규정 전면 개편, 전자투표 및 합동토론회 사상 천 성공적 도입이 4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세무사회 조직 인사 혁신 37.8%, 손해배상공제기금 혁신 30.8% 순이었다.
이어 세무사제도 혁신 부문에는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 저지가 64%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전면 개정 추진 50.7%, 건강보험료 보수총액신고 폐지 45.4%, 공인회계사법 세무전문가 입법시도 저지 40.3% 순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제33대 집행부의 회무혁신 최우선과제로 68.5%를 보인 기장대행, 세무조정, 성실신고확인 등 3대 법정직무에 법정보수기준 제정이 가장 우선순위로 꼽혔다.
이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구재이 회장은 "회원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대해 두렵고 겸허한 자세로 회원님들이 간절히 소망하는 세무사 황금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정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무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일보 / 임도영 기자 right@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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