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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기업고객 겨냥 플랫폼운송사업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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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5-01-1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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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블랙강남모빌리티’ 심의 의결

고급차량 선호 임원 등에 구독 서비스


서울 강남권에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을 불러 이동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열린 플랫폼운송사업 심의위원회에서 신규 사업자인 ‘블랙강남모빌리티’의 플랫폼운송사업 허가 심의를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플랫폼운송사업은 플랫폼 사업자가 운송플랫폼과 차량을 직접 확보해 기존 택시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2021년 4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파파모빌리티, 코액터스, 레인포컴퍼니, 피플모빌리티 등 4개 사업자가 허가받았다. 이들 기업은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법인 업무용 의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블랙강남모빌리티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권역에서 2~3㎞ 내외의 단거리 이동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급 차량을 선호하는 전문직과 기업 임원 등을 주요 고객으로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을 이용해 월 단위 구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플랫폼운송사업 심의위원회는 이러한 서비스 차별화 계획과 지역 내 운송 수요·공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의결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는 서비스를 허가할 예정이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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