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및 국내 평가 3위 ...
페이지 정보

본문
![]() |
▲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우수고용협회로부터 2025년 최우수 고용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제공 |
[메디컬투데이=최유진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우수고용협회로부터 2025년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기업 중 최우수 고용 기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5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올해 세계 17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하나로 인증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경력 개발과 복지를 우선시하는 기업 문화와 포괄적인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베링거인겔하임은 전 세계 5만3500명의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상 캠퍼스 형태의 교육 플랫폼 ‘베링거인겔하임 유니버시티‘를 통해 스스로 설계하는 미래‘라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자아인식, 성공적인 팀워크 구축, 스트레스 관리, 문제 해결 능력, 다양성과 포용성 증진 등 임직원의 실질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이들의 진로 설계 및 목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박봄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인사 총괄 부사장은 “직원들을 위한 교육 지원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초석이며 임직원 개개인의 행복과 발전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혁신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베링거인겔하임 리더십 프로그램에는 정신적·신체적·사회적·재정적 건강을 포함한 종합적인 복지 프로그램을 비롯해 유연 근무제, 해외 근무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
▶ 정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신규 10개소 선정
▶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차세대 면역항암제 TXN10128 FDA 희귀의약품 지정
▶ 건보공단 정기석 이사장, 담배 소송 직접 나서…대반격 시작되나
▶ TS트릴리온,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 성분 검출 제품 즉시 전량 리콜해야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건강이>
관련링크
- 이전글[을사년 첫 통화정책] 2연속 인하 뒤 동결…고심 끝 환율 1500원 방어 선... 25.01.16
- 다음글LG전자, ESS사업 축소 수순…냉난방공조 등 집중 전략 25.0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