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운영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CJ대한통운,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운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01-17 10:59

본문

설 전후 3일은 휴식권 보장 위해 전체 휴무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CJ대한통운이 설 명절 연휴 전후로 급증하는 택배 물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4주 동안 특별수송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운영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사진=CJ대한통운]

특별수송기간은 임시공휴일인 오는 27일까지 매일 오네 서비스를 제공하고, 택배 종사자 모두 가족과 함께하는 휴일을 보장하기 위해 설 연휴인 28~30일은 배송을 중단한다. 개인택배는 늘어나는 물량을 감안해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접수가 제한된다.

특히 올해는 CJ대한통운이 매일 오네 서비스를 도입함에 따라 고객들이 택배로 설 선물을 받아볼 수 있는 날이 최대 2~3일 늘어난다. 배송 가능일이 확대되면서 셀러들은 그만큼 추가적인 판매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아울러 과일, 육류 등 신선상품은 과거 변질 우려로 휴일 전 택배접수가 제한되었으나, 이제는 언제든 출고가 가능하다.

매일 오네 도입으로 배송일자가 확대되면서 물량이 폭증하는 명절 성수기에도 한층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주말 동안 누적된 소비자 주문을 월요일에 출고하면서 터미널 운영인력이나 택배기사들이 화요일에 업무부담이 늘어났었다. 그러나 이제는 특정 날짜에 쏠리는 현상이 완화되고 소비자들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은 "바쁜 설 특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오네 도입으로 배송일이 확대되고 병목현상이 완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판매자들과는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택배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택배기사들의 주 5일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도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

[관련기사]

▶ "대형사도 예외없다"#x22ef;건설사 미수금 비상

▶ 무너지는 내수#x22ef;몰려오는 차이나머니

▶ 홍준표, 尹 체포영장 집행에…"방휼지쟁蚌鷸之爭, 어부는 누구인가?"

▶ "배달 시장은 실패"#x22ef;민주당 주도 토론회서 성토

▶ 엔씨, 4분기 1000억대 적자 예상…일회성 비용 털고 턴 어라운드할까

▶ 김건희 여사, 尹 체포로 관저에 홀로 남아#x22ef;대통령급 경호는 계속 받는다

▶ 55경비단, 공수처·경찰 관저 출입 허가…尹 체포 물꼬

▶ "끝까지 尹 지킬 것"…아내와 함께 눈물 보인 배우 최준용’

▶ [종합] 尹 대통령 비상계엄 43일만에 체포…공수처 고강도 조사

▶ LG CNS, 15일 수요예측 마감…"공모가 5만3700원 넘기면 상장 진행"

/* iframe resize for nate news */ function${ setYoutube; function setYoutube { iftypeof frmTarget !=undefined{ frmTarget.findiframe, object.eachfunction idx { $this.css{height: parseInt$this.width / 1.8}; window.parent.postMessage{ method: fnct, name: callFnct, property: {target: youtube_resize_iframe, elementClass: .frameMV, height: parseInt$this.width / 1.8, idx: idx} }, *; }; } } }jQuer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861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9,26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