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설선물 핫템] 마오타이, 비천주 선물세트로 대륙의 풍미 느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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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다가왔다. 예년보다 체감경기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이다. 유통·식품업계는 설 특수特需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올해 설 선물세트의 트렌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다. 고물가로 가성비 좋은 선물세트 수요가 많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화장품 세트, 주류세트 등도 좀 더 실속있고 알찬 구성으로 많이 나왔다. 아시아투데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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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마오타이그룹코리아㈜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주류인 귀주마오타이주 비천주 선물세트 신제품을 내놨다.
마오타이주는 수천년의 역사를 지는 장향형 술의 대표작이다. 중국의 국주로 인정받고 있다. 100% 증류주인 마오타이주는 숙취가 없는 53도의 고도주다.
마오타이그룹코리아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 비천주 선물세트를 한정예약으로 판매한다. 선물세트에는 인기 제품인 모태순 시리즈1992,1998,12성좌주 등로 구성돼있다.
모태순12성좌주는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술이다. 몽환적인 별자리를 활용한 포장 디자인에 모태순의 부드러운 장향을 결합한 상품이다. 모태순 1998은 황금색 외관으로 설계해 비즈니스 연회나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마오타이주의 전통적인 양조 기술을 이용해 부드러운 향을 낸다.
모태순 1992는 기업 CEO나 프리미엄 비지니스에 적당하다. 성공의 기쁨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향이 풍부하고 깨끗한 끝맛이 특징이다. 40도 이상 고온 증류를 통해 휘발성 물질이 적고 인체에 대한 자극을 줄였다.
이밖에 일반 대중 보급형 태원주도 인기다. 마오타이진의 붉은 수수와 밀을 원료로 미생물 양조 환경을 이용한 전통 양조공법으로 만들었다.
마오타이그룹코리아는 한국 내 마오타이 제품을 판매하는 200여개의 취급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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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hiro21.lee@gam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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