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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설선물 핫템] 한성기업, 실속형 선물세트 70종으로 선택지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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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5-01-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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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업의 2025년 설 선물세트. 사진/ 한성기업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다가왔다. 예년보다 체감경기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명절은 명절이다. 유통·식품업계는 설 특수特需를 준비하느라 바쁘다. 올해 설 선물세트의 트렌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다. 고물가로 가성비 좋은 선물세트 수요가 많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화장품 세트, 주류세트 등도 좀 더 실속있고 알찬 구성으로 많이 나왔다. 아시아투데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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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한성기업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70여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설에는 실속세트와 한성 시그니처세트, 신제품 본햄 세트까지 라인업을 늘렸다.

실속세트는 한성 정성세트와 한성 감동세트 2종이다. 고물가·불경기를 고려한 실속형 가성비 선물세트다. 해물경단과 인기 제품 명란한 떡갈비 등 명절 식탁에서 실용적으로 조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로는 한성젓갈 선물세트와 스테디셀러 선물세트 크래미 선물세트를 내놨다.

한성젓갈을 정성껏 담은 이도amp;백명란은 도자기 브랜드 이도Yido와 협업한 젓갈 선물세트다. 프리미엄 명란세트는 한성 프리미엄골드명란과 진품백명란을 맛볼 수 있다. 스터디셀러 크래미 선물세트도 있다.

설 명절 시즌에 맞춰 새로 출시한 본햄 세트도 눈길을 끈다. 본햄은 국산 소금으로 감칠맛을 더하고, 한돈의 비율을 91%까지 늘렸다.

한성기업 관계자는 "2025년 설 명절 선물세트를 역대 최고로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며 "고물가·불경기에도 부담 없이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3만원대부터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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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hiro21.lee@gam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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