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기능 다 잡은 안마의자…1인가구 마음에 쏙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디자인·기능 다 잡은 안마의자…1인가구 마음에 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1-14 18:17

본문

헬스케어 가전 빅2 새해 신제품
크기 줄이고 인테리어 기능 강화
세라젬, 척추라인 스캐닝 적용
사용자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
바디프랜드, 패브릭 소재 소파에
최대 50도 온열 기능 등 더해


디자인·기능 다 잡은 안마의자…1인가구 마음에 쏙
세라젬 전신 안마의자 파우제 M8. 세라젬 제공
202501141816299597_l.jpg
바디프랜드 마사지소파 파밀레. 바디프랜드 제공
국내 헬스케어 가전 빅2인 세라젬과 바디프랜드가 을사년 새해 전략 제품을 나란히 공개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국내에서 1인 가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해 크기는 줄이고 인테리어 기능은 강화한 제품들을 승부수로 내걸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라젬이 전신 안마의자 파우제 M8을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척추부터 발끝까지 차별화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온열, 척추 등 세라젬 테크놀로지를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인체와 척추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현한 스파인테크 △열원·소재에 대한 열공학을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써멀테크 △골격과 근육 움직임에 따라 손 지압 섬세함을 구현한 카이로테크 등 3가지 핵심 기술을 접목했다.

우선 스파인 테크는 척추 라인 스캐닝 기술이다. 어깨 위치와 척추 길이를 측정하고 척추 라인을 9개 지점으로 나눈 다음 굴곡도를 스캔, 신체 부위와 사용자 체형에 최적화된 마사지를 구현한다. 써멀테크는 직가열 온열볼이 65도까지 10분 만에 도달해 척추 주요 부위에 빠르고 정밀한 집중 온열 마사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카이로테크는 최대 9단계 지압 마사지 모듈로 골격과 근육 움직임에 따라 정교한 손 지압 마사지를 구현한다. 디자인은 헬스테리어헬스와 인테리어 합성어 트렌드를 반영해 인테리어 친화적인 디자인과 소재를 채택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8은 26년간 축적한 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더한 혁신적인 전신 안마의자"라며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과 마사지 기능 등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파밀레 브랜드를 통해 마사지가구라는 새로운 헬스케어 가전 카테고리를 제시했다. 우선 파밀레C는 1인용 패브릭 소파에 마사지 기능을 더한 제품이다. 전형적인 소파 디자인에 입체 프레임과 최대 50도 온열 기능을 비롯한 마사지 기술을 더했다. 색상은 베이지와 머스터드, 인디고 등 3종이다.

파밀레S는 북유럽 스타일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칸디나비안 콘셉트 외관과 밝은 색상 패브릭 소재를 적용했다. 목·어깨 마사지와 회전형 종아리 마사지 등 독자적인 마사지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편안한 시청 모드를 통해 편안하게 텔레비전이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을 가능하게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바디프랜드는 파밀레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최근 팝업스토어 콘셉트 파밀레 하우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서울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거실과 침실, 서재뿐만 아니라 1인 가구 남녀 원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밀레존을 연출한 뒤 방문자들이 새로운 가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마사지가구 브랜드 파밀레를 통해 본격적으로 가구 시장에 발을 내디뎠다"며 "파밀레를 통해 신체와 접촉하는 모든 가구에 건강을 고려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마사지 기술력을 더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과 바디프랜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전시회에 나란히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해 최신 헬스케어 가전 기술을 선보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 핫뉴스]

서정희의 충격 고백 "서세원과 이혼 후 남자들이..."
"가슴이 좀..." 女직원과 문자 나눈 남편, 알고 보니...소름
"율희, 가출만 20번" 최민환 폭로, 유흥업소 가기 전...경악
살인혐의 28세 최성우 "구치소서 성폭행 당했으니..." 호소
정경심, 뜻밖의 발언 "남편 조국 면회 갔더니 영치금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033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8,437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