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회 주유로 1000km 주행…대형 SUV,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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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상선 기자 = 현대자동차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메종 디탈리에서 플래그십 대형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신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개된 ‘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지난 2018년 첫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한층 더 고급스럽고 견고해진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기능이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9인승 모델은 현대자동차 최초로 1열 가운데 좌석으로 활용 가능한 접이식 멀티콘솔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버스전용차로 이용도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개별소비세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2.5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터 합산 출력 334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1회 주유로 1000km 이상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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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s2park20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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