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이명희 이마트 지분 전량 매입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정용진, 이명희 이마트 지분 전량 매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01-10 17:42

본문

2140억 규모···지분 28.6%로;이마트 "책임경영 강화 차원"
정용진, 이명희 이마트 지분 전량 매입

[서울경제]

정용진 신세계004170그룹 회장이 어머니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139480 지분 10.0%를 전량 매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관련 기사 12면


이날 이마트는 장 종료 후 정 회장이 다음 달 10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간외매매를 통해 주당 7만 6800원에 이 총괄회장의 보유 지분 2787만 582주를 총 2140억 8629만 7600원 규모로 매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매수 단가는 법인세법에 따라 전일 종가보다 20% 할증된 가격으로 산출했다. 이날 이마트 주가는 전일보다 1.25% 오른 6만 4800원에 마감했다.


이마트 지분 18.56%를 보유한 정 회장은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28.56%로 최대주주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된다. 나머지는 국민연금10.0% 등이 보유하고 있다.


이마트는 G마켓80%, 스타필드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100%, 스타벅스 운영사인 SCK컴퍼니67.5%, 조선호텔앤리조트99.9%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10월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간 계열 분리 계획을 발표했으나 정 회장의 이번 지분 매수는 시장의 예상보다 빠른 행보다. 이에 대해 이마트는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2011년부터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의 계열 분리를 준비해 왔으며 2020년 이 총괄회장이 정 회장과 동생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이마트와 신세계 지분을 각각 8.56%씩 증여한 뒤 남은 10.0%씩을 보유하고 있었다.

임세원 기자 why@sedaily.com

[서울경제 관련뉴스]
정용진 "책임경영 강화"···모친 이명희 이마트 지분 매입한다
韓 첫 트럼프 만난 정용진 "대한민국 저력있는 나라···빨리 정상될 것"
이마트는 초저가, 쿠팡은 프리미엄 승부수
이마트가 그리는 그로서리 미래···대구 수성에 문 연다
증권가 "이마트, 알리바바와 시너지 불확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782
어제
1,992
최대
3,806
전체
950,178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