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번호 77246…5천원권 위조지폐 여전히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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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와 페이 등 비현금 지급수단이 활성화되면서 지난해 발견된 위조지폐 수가 크게 줄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화폐 취급 과정에서 발견했거나 금융기관이나 개인이 신고한 위조지폐는 모두 143장으로, 전년보다 54장27.4%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한은은 "비현금지급수단 이용 활성화에 따른 대면 상거래 목적의 화폐 사용 감소와 국민들의 위폐식별 능력 향상 등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발견된 위조지폐의 합계는 193만원이다. 5천원권이 75장으로 가장 많았고, 1만원권 40장, 5만원권 23장, 1천원권 5장이었다.
5천원권은 2013년 검거된 77246 대량 위조범의 위폐가 74장이 또다시 발견됐다. 이를 제외하면 신규 위폐 발견은 낮은 수준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한은은 지난달 30일 화폐 위조범 검거에 공로가 많은 경북 김천경찰서에 총재 포상을 하고 소정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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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app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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