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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광고모델에 지드래곤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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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1-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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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그룹 빅뱅 출신의 아티스트 지드래곤GD을 새로운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창의적인 감각과 개성 넘치는 음악, 트렌디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가 그룹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은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예술에서도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하며 시대를 상징하는 아티스트이자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각각 리딩뱅크와 넘버원 아티스트라는 명칭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일궈온 하나금융그룹과 지드래곤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축구선수 손흥민, 가수 임영웅과 안유진, 방송인 강호동에 이어 지드래곤까지 압도적인 모델 라인업을 구축한 하나금융은 각 모델의 상징성과 고객별 수요에 맞는 메시지 개발을 통해 최적화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손흥민의 건강한 리더십, 임영웅의 따뜻한 배려심, 안유진의 젊고 밝은 에너지, 강호동의 든든한 파트너십에 이어 지드래곤만의 트렌디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캐릭터가 더해졌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더 나은 금융의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새롭고 창의적인 브랜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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