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프레시, 설립 1년 만에 연 매출 3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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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기 작성일 25-01-07 09:01 조회 21 댓글 0본문

과일 유통 업체 비비프레시가 법인 설립 1년 만에 연 매출 3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비비프레시는 2024년 1월 22일 법인 설립 이후 B2B와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왔다. 신선한 과일을 직접 농가에서 밭 단위로 들여와 선별 후 판매하는 비비프레시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특히, 스마트스토어의 자체 브랜드인 ‘근기네’를 통해 신선 과일뿐만 아니라 수산, 축산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시장의 입지를 다졌다.
비비프레시 관계자는 “첫해부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기쁘다. 2025년에는 과일 및 채소의 상품성을 최대한 활용한 착즙 주스 등 PB 상품 개발이 주요 목표”며, “특히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업체들이 실현하지 못한 급랭 주스 등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신선 과일 유통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비비프레시는 각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원물 공급망을 구축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에는 PB 상품을 통해 과잉 생산된 과일이나 낙과 등을 효율적으로 제조 및 유통 시스템으로 농가와의 상생 경영을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4년 연 매출 30억원을 기록한 비비프레시는 2025년에는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직영점 역시 이를 위해 전국 주요 도시로의 유통망 확장과 대형 유통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비비프레시 대표는 “2024년은 비비프레시가 시장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한 해였다. 2025년에는 더 공격적인 유통 전략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더욱 큰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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