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육성 스타트업 딥비전스 CES 2025 참여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해 혁신상 수상 이어 농업 분야 신기술 발표
프라임경제 인공지능 기반 미세먼지 측정 솔루션을 개발한 딥비전스대표 강봉수가 2년 연속 CES에 참가해 농업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비전 기술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딥비전스는 지난 2022년 SK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KT ESG Korea에 참여해 빠르게 성장세를 보인 스타트업이다. 또 세계 최초의 영상 기반 미세먼지 측정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해 CES2024에서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혁신성과 기술력, 고객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강봉수 대표는 "지난해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해 대한민국의 기술이 세계에서 혁신성과 고객 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다"며 "올해에도 CES에 참여해 글로벌 대기 오염 문제와 식량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딥비전스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9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관련링크
- 이전글AI가 딸기 키운다…CES서 첫선 다기능 농업로봇 화제 25.01.09
- 다음글"지방 다 죽은 줄 알았는데"…작년 청약 3대장 어디? 25.01.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