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최고 성적 낸 KIA의 포부 "올해 판매량 4.1% 높이겠다"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2024년 최고 성적 낸 KIA의 포부 "올해 판매량 4.1% 높이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5-01-03 17:36

본문

지난해 308만9,457대 창사 이래 최고
스포티지·셀토스·쏘렌토 순으로 팔려
올해 세계에서 321만6,200대 판매 목표
2024년 최고 성적 낸 KIA의 포부 quot;올해 판매량 4.1% 높이겠다quot;


기아가 2025년 전 세계 시장에서 321만6,000대 이상을 판매하겠다고 공언했다. 2024년 국내외 통틀어 309만 대에 가까운 판매량을 올리며 창사 이래 최고 성적을 낸 기세를 이어 올해도 판매 성장세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기아는 3일 공시를 통해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321만6,2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실적 대비 목표를 4.1% 높게 잡았다.

지난해 내수 부진 상황에서도 창사 이래 최고 성적을 거둔 상황에서 내비친 자신감이다. 이날 기아는 지난해 총 308만9,45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54만10대, 해외에서 254만3,361대를 판매한 결과다. 특수차량 판매 대수는 6,086대다. 2023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량은 4.2% 줄었지만 해외에선 1% 증가했다. 기아는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연간 최다 판매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다 판매량 기록도 세웠다.

국내를 포함해 세계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스포티지58만7,717대였다. 그 뒤를 셀토스31만2,246대와 쏘렌토28만705대가 이었다.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9만4,538대였다. 그 뒤로 카니발8만2,748대과 스포티지7만4,255대 순이었다. 해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51만3,462대가 팔렸다. 셀토스25만349대와 K3K4 포함·23만4,320대가 뒤를 이었다.

a9ea1675-2c8a-4e34-bf8a-8c9c191f531e.jpg


기아 관계자는 "올해 브랜드 및 고객 중심 경영과 적극적인 투자 등을 통해 판매 성장세를 지속하고 전동화 선도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아름 기자 archo1206@hankookilbo.com



관련기사
- 앞장선 경호처, 뒷짐진 비서실 尹체포 가로막는 호위무사 자처
- 참사에 슬픔 강요하지 말라던 JK김동욱, 태극기 들고 윤석열 공개 지지
- 무안공항 7년경력 조종사 콘크리트 둔덕 전혀 몰랐다
- 방송 관계자가 뒤통수 때려... 홍진희, 은퇴·필리핀 이민 이유 입 열었다
- 넌 난민을 품어... 문가비 전 남친 박성진, 정우성 저격 의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234
어제
1,992
최대
3,806
전체
950,630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