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보틀벙커, 주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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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 대비 품목 수 3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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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롯데마트와 보틀벙커는 다음 달 15일까지 총 200여 품목의 주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설과 비교해 약 30% 가량 품목을 확대했다.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와 함께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다채롭게 준비했다는 게 롯데마트의 설명이다.
가성비가 우수한 실속형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늘어나고 있어 가성비 높은 2병 묶음 선물세트의 물량을 지난 설보다 약 30% 늘렸다. 실제 지난 설 선물세트 판매 실적을 살펴보면 와인 묶음 선물세트의 매출이 전년대비 20% 가량 증가했다.
롯데마트와 보틀벙커는 2~3만원대 칠레, 스페인 산지의 실속형 와인 선물세트부터 6~7만원대의 프랑스 보르도 와인 묶음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또한 위스키 선물세트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사전 예약 품목의 40% 이상을 위스키 상품도 준비했다. 세계 최고의 위스키 장인들이 엄선한 캐스크 스트랭스 콜렉션인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24 싱글몰트 위스키 8종을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전통주와 일본술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출시한다. 푸른뱀의 해를 맞아 증류식 소주 대표 브랜드 화요 53% 청사 에디션을 엘포인트L.POINT 회원가 69980원에 판매한다.
보틀벙커에서는 프리미엄 위스키와 스파클링 와인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 차별화된 최고급 선물세트와 초고가의 하이엔드 위스키 선물세트 4종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맥캘란이 200주년을 맞아 영국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위스키 맥캘란 호라이즌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1억 2000만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보틀벙커에서는 사전 예약 선물세트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혜진 롯데마트 보틀벙커팀장은 "주류 상품군의 명절 선물세트 사전 예약 수요가 점점 늘고 있는 만큼 이번 명절에는 구색의 다양성과 물량 확대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며 "차별화 선물세트를 통해 기억에 남는 특별한 명절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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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watermelonon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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