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맛집 중앙과학관, 겨울방학 맞아 비밀실험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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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어린이관
어린이실험 프로그램 특별운영
23일부터 홈페이지 선착순예약
이르면 23일부터 각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겨울 방학을 시작하는 가운데 국립중앙과학관의 ‘비밀실험실’이 이용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국립중앙과학관은 보다 깊이 있는 어린이관 전시 관람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그 동안 인기리에 운영됐던 콘텐츠들을 모은 ‘비밀실험실의 모든 것을 밝혀라!’ 프로그램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겨울방학특집은 2024년 한 해 동안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콘텐츠 8종을 선별하고 어린이관‘기계와 로봇’ 전시품 연계 콘텐츠 1종을 추가해 총 9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참가자 전원 캡슐토이 증정, 체험사진 SNS 공유하기, 설문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소문내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과학관 관계자는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 충족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과학실험 콘텐츠를 개발·운영해 왔다"며 "올해 한 해 동안 5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꾸준히 찾아오는 과학실험 숨은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도 즐거워했지만 어른들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콘텐츠가 기다려 진다"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은 매주 수·목·금·토요일, 1일 3회오전 10시·오전 1시 및 3시 운영되며 어린이 1명 당 부모 1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홈페이지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오는 23일 10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집에서는 센서를 이용해 움직임을 코딩하는 스마트 핸드봇 제작부터 전자기 유도, 빛과 파동 등 다양한 기초과학 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 실험 꾸러미를 만나볼 수 있다"며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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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실험 프로그램 특별운영
23일부터 홈페이지 선착순예약
이르면 23일부터 각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겨울 방학을 시작하는 가운데 국립중앙과학관의 ‘비밀실험실’이 이용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국립중앙과학관은 보다 깊이 있는 어린이관 전시 관람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과학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그 동안 인기리에 운영됐던 콘텐츠들을 모은 ‘비밀실험실의 모든 것을 밝혀라!’ 프로그램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겨울방학특집은 2024년 한 해 동안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콘텐츠 8종을 선별하고 어린이관‘기계와 로봇’ 전시품 연계 콘텐츠 1종을 추가해 총 9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참가자 전원 캡슐토이 증정, 체험사진 SNS 공유하기, 설문조사 이벤트 등 다양한 소문내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과학관 관계자는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 충족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과학실험 콘텐츠를 개발·운영해 왔다"며 "올해 한 해 동안 5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꾸준히 찾아오는 과학실험 숨은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도 즐거워했지만 어른들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콘텐츠가 기다려 진다"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탐이 꿈이의 비밀 실험실’은 매주 수·목·금·토요일, 1일 3회오전 10시·오전 1시 및 3시 운영되며 어린이 1명 당 부모 1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홈페이지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오는 23일 10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집에서는 센서를 이용해 움직임을 코딩하는 스마트 핸드봇 제작부터 전자기 유도, 빛과 파동 등 다양한 기초과학 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 실험 꾸러미를 만나볼 수 있다"며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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