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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만난 정용진 귀국 "美 인사, 한국 상황에 많은 관심…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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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4-12-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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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만난 정용진 귀국 quot;美 인사, 한국 상황에 많은 관심…머스크도 만나quot;


한국 기업인 중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정 회장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와도 이번에 만남을 가졌다”고 확인했다.


그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무르며 트럼프 당선인과 환담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대로 많은 인사들과 교류했다”며 “미국 인사들이 한국 상황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상황을 묻는 트럼프 당선인의 질문에 “‘대한민국은 저력이 있어 빠르게 정상화 될테니 믿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민간 가교 역할을 묻는 질문에 “사업가로서 맡은 위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정 회장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국제공항에서도 기자들에게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 대화는 10~15분 정도 나눴다”며 “트럼프 당선인과 식사를 함께 했고, 별도로 여러 주제에 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트럼프 당선인과의 대화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면서 “트럼프 당선인이 여러 가지를 물어보셨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얘기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달 대선 승리 후 국내 정재계 인사를 대면한 것은 정 회장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과 관련해 정부 사절단이 꾸려진 후 참여 요청이 오면 “기꺼이 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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