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0.51원 내린 1436.5원 출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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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지표 부진에 약세
유로화, 지표 개선에 강세
키움증권은 17일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436.5원으로 0.5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 달러화는 약세 마감했다. 미국 제조업 경기 위축과 유로존 경기가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발표로 달러지수는 하락했다.
미국 12월 Samp;P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0으로 3개월 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 가운데 유로존 12월 PMI는 49.5로 전월와 예상치를 모두 상회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의 빅컷기준금리 50bp 인하 인하 가능성이 약화됐다.
ECB 슈나벨 집행이사는 점진적으로 통화정책이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로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정치 불확실성 해소에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어 달러/원 환율은 제한적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설명했다.
조세일보 / 이민재 기자 myfinkl@joseilbo.com
유로화, 지표 개선에 강세
키움증권은 17일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436.5원으로 0.5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 달러화는 약세 마감했다. 미국 제조업 경기 위축과 유로존 경기가 예상보다 견조하다는 발표로 달러지수는 하락했다.
미국 12월 Samp;P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0으로 3개월 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 가운데 유로존 12월 PMI는 49.5로 전월와 예상치를 모두 상회하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의 빅컷기준금리 50bp 인하 인하 가능성이 약화됐다.
ECB 슈나벨 집행이사는 점진적으로 통화정책이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로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정치 불확실성 해소에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어 달러/원 환율은 제한적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설명했다.
조세일보 / 이민재 기자 myfinkl@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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