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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에 업무시설 거래량 증가…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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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24-12-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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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 등 업무시설의 거래 규모가 커지는 분위기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예·적금으 매력이 떨어지고 투자심리가 높아져 이 같은 분위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10월 서울 상업업무용 거래량은 2만6100건으로 전년대비 약 1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에 의하면 올해 서울 등 수도권 주요 도심의 오피스 거래 금액은 4~6월 약 4000억원 정도였다가 7월과 8월 약 1조원 규모로 늘었다. 9~10월에는 2조원 이상의 오피스 거래가 성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서울 오피스 누적 투자수익률은 4.0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5%p 올랐다. 이에 올해 1~4분기 서울 오피스 누적 투자수익률은 5% 후반에서 6%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도 나온다. 현재 시중은행 예·적금 평균 금리는 3% 이하 수준으로 2배 이상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 셈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고물가와 고금리 장기화로 침체했던 오피스 등 업무시설 시장이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미국, 한국 금리인하의 영향을 받아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기준금리가 추가적으로 인하하면 대출금리도 낮아지는 만큼 서울 주요 도심 속에 자리한 오피스를 찾는 수요는 더욱 많아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야경투시도. 사진=아이에스동서

이러한 가운데 경기 고양 덕은지구 아이에스밸리에서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가 공급된다.

아이에스밸리는 경기 고양 덕은 업무지구 5개 블록에 아이에스동서가 조성한 복합 비즈니스타운으로 업무와 주거, 상업이 조화를 이룬다. 상암DMC와 여의도, 마곡지구 등이 가깝고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를 갖춘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연면적 35만4625㎡ 규모로 63빌딩약 16만㎡, 지상 123층 높이의 롯데월드타워약 32만㎡보다 넓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아이에스밸리의 80% 이상은 분양이 완료된 상태로 오피스텔은 모든 세대의 분양을 마쳤다" "현재 비즈니스시설 6·7블록 일부만이 남아 있으며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으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이 위치하며 여의도, 마곡 등의 이동이 용이한 입지를 갖춘다. 올해 기획재정부는 덕은지구 일대에 덕은역 배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덕은역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대장-홍대선의 정차역으로 내년 착공해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이다. 대장-홍대선 정차역 일부는 2호선, 5호선, 9호선 등 수도권 지하철 주요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한강과 월드컵공원 등 한강숲세권 입지를 갖춰 수생비오톱, 육생비오톱 등 각종 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누릴 수 있는 그라스가든과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정원2·5층, 차를 마실 수 있는 휴게공간 티하우스, 장식정원, 잔디마당 등이 계획됐다.

단지 2층에는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GX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대회의실, 중회의실, 오피스 라운지, 휴게실, 첨단·벤처기업을 위한 스튜디오 공간 등이 조성된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서 운영 중이다.
조세일보 / 오정우 기자 hsk@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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