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R 카드] 대우건설 · 태영건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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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건설 관련 업계는 여전히 국내외 시장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특히 1줄에 불과한 기사만으로도 엄청난 파장을 야기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본지에서는 EEamp;C,Mmaterials,Rrecycle 카드를 통해 쏟아지는 관련 업계 소식들을 들려주고자 한다.
![[E·M·R 카드] 대우건설 · 태영건설 외](http://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fr/2024/12/16/art_667373_1734342611.jpg)
대우건설047040이 지난 14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일원에 위치한 영등포1-1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영등포1-11 재개발 사업은 1만1961㎡의 부지에 지하 9층~지상 39층 4개동 82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금액은 5102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영등포 1-11 재개발사업에 영등포 써밋 드씨엘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으며, 뉴욕 타임스 빌딩, 자유의 여신상 박물관 등을 설계한 미국 디자인 기업인 에프엑스콜라보레이티브FXCollaborative가 외관 디자인을 맡았다.
특히, 영등포에서 최초로 스카이 커뮤니티가 도입돼 하늘정원, 스카이라운지, 스카이게스트하우스 등을 마련한다. 또한 오직 입주민만이 누릴 수 있는 단지 내의 185m 프라이빗 산책로를 조성한다.
한편 대우건설은 강동구 삼익가든맨숀 재건축사업 시공사선정총회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태영그룹009410 지주회사인 티와이홀딩스가 16일 이사회를 열어 오동헌 부사장 겸 비서실장을 사장 승진과 함께 티와이홀딩스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태영그룹은 오동헌 사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또 우상욱 미디어정책실장 상무를 미디어정책실장 겸 비서실장으로 임명하는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티와이홀딩스는 그룹의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경기침체기 극복과 내실중심의 성장에 초점을 두기 위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승진한 티와이홀딩스 오동헌 사장은 춘천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SBS에 입사해 비서팀장, 경제부장을 역임하고 SBS 계열 경제 채널인 SBS비즈 대표로 근무했다.
우상욱 미디어정책실장 겸 비서실장은 단대부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BS에 입사해 베이징 특파원, 사회부장, 보도국장을 역임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하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
LH는 지난 6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이번 ISO 45001 인증 획득으로 LH의 ESG 기반 경영체계 강화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기업 전반에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안전 보건과 관련한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예방을 통해 안전보건 성과를 향상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
LH는 조직 내 안전보건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 규격에 맞게 안전보건 방침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을 마련해 전사적으로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정운섭 LH 스마트건설본부장은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의 지속적인 노력이 국제표준 인증 획득으로 인정받게 돼 뜻 깊다"라며 "지속적인 안전보건 성과 향상을 통해 국민께 신뢰받는 안전경영 선도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이 건강한 건설 현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반도건설은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건설재해근로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금 전달식을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진행했다. 반도건설은 총 305명의 치료비 및 생계비 8억원을 지원했으며, 2025년에도 약 40여명의 재해근로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건설재해근로자에 대한 지원금 전달은 반도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건강한 건설협장 만들기 캠페인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근로자의 치료 활동은 물론 생계 지원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임호영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병원장, 김종복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실장, 오진석 재해근로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건설재해근로자 지원 실적 현황 발표와 내년 건설재해근로자 지원 논의가 이어졌으며, 반도건설과 근로복지공단,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건설재해근로자 지원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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