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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트럼프 장남과 미국서 회동…트럼프·머스크도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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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4-12-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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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다. 트럼프 당선인과 만날 가능성도 적지 않아 대선 이후 마주하는 첫 한국 기업인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19일현지시간까지 1박 2일간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미국 방문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이미 수개월 전 잡힌 일정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의 만남은 올해만 네 번째다. 이들은 매우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정 회장은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주니어와 상당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정 회장이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주니어의 소개로 트럼프 당선인과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 조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트럼프 당선인도 마러라고에서 머무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이 실제 트럼프 당선인과 회동할 경우 미국 대선 이후 국내 기업인으로는 첫 만남이 된다.

트럼프는 오는 19일 마러라고에서 거액의 입장료를 낸 기부자들과 만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트럼프 당선인의 후원 조직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주최하는 행사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마러라고에서 머물고 있어 정 회장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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