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광화문마켓서 자선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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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서울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4 광화문 마켓’에 참여해 자선 바자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광화문 마켓은 연말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크리스마스 마켓 콘셉트로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소품과 먹거리 등이 판매하는 축제다.
이스타항공은 20~21일 오후 6~10시 세종문화회관 앞 파트너 부스에서 자선 바자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승무원과 조종사 등 이스타항공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2만원 이상 기부하면 이스타항공 한정판 레고를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수익금 전액은 강서구 지온보육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성의를 모아 다양한 자선 바자회 물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경구 기자 ni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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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20~21일 오후 6~10시 세종문화회관 앞 파트너 부스에서 자선 바자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승무원과 조종사 등 이스타항공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2만원 이상 기부하면 이스타항공 한정판 레고를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수익금 전액은 강서구 지온보육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성의를 모아 다양한 자선 바자회 물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뜻깊은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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