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사는 이제 한 가족…안전·서비스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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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수 조원태 첫 메시지

조 회장은 이날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계열사 5사와 아시아나항공 계열 6사의 임직원에게 보낸 담화문에서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하겠지만 두 회사가 믿음직한 가족이자 동반자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했다.
조 회장은 국내 유일의 초대형 항공사메가 캐리어가 탄생한 만큼 직원들에게 책임감을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 그는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로서 안전과 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지 돌아볼 시점”이라면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철저한 안전 의식을 갖춰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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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 기자 betru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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