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내수 침체 우려…2025년 예산 조기 집행" [尹 탄핵 가결 이후] > 경제기사 | econom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기사 | economics

산업부 "내수 침체 우려…2025년 예산 조기 집행" [尹 탄핵 가결 이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4-12-16 18:54

본문

산업부, 확대 간부회의

“계엄사태 영향 제한적” 전망 속

실물 경제 특이 동향 지속 주시


산업통상자원부가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국내 실물 경제 영향이 아직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면서도, 내수 침체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기로 했다. 또 내년도 예산 조기 집행에 나서기로 했다.


산업부는 16일 안덕근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1·2차관, 통상교섭본부장, 실·국장, 특허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확대 간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비상계엄 사태,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 정치 변수 속에서 실물 경제 동향을 다시 점검하고 민생과 경제 안정을 위해 신속히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산업부
사진=뉴스1
산업부는 현재까지 비상계엄 사태가 수출, 외국인 투자, 에너지 수급 등 실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긴장을 유지하며 수출, 생산 등 부문별 특이동향을 계속해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또 산업부는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내수 침체 우려가 큰 만큼 2025년도 예산을 연초부터 신속하게 집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내수 진작 역할 강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유통 부문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대외 긴급 상황에 대비한 무역보험 등 수출 지원 대책 마련, 안정적 전력 수급 관리 및 석유·가스 비축 물량 확보 등도 추진한다. 또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대응해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대미 접촉을 계속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김범수 기자 sway@segye.com









▶ "우리가 반란군?" 국회 투입 군인들, 스트레스 극심

▶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정우성, ’오픈마인드‘ 추구한 과거 인터뷰

▶ 9초 동영상이 이재명 운명 바꿨다

▶ “전현무가 이상형” 홍주연 냅다 고백…아나운서 커플 또 탄생?

▶ 마흔 다 된 국민여동생…문근영, 살 찐 이유는 “인생 즐겼다”

▶ “우파 옹호하면 머저리냐”…‘계엄 환영→사과’ 차강석, 해고 통보 받았다

▶ 집들이서 친구 남편이 성추행, 남편은 친구와... 부부동반 만남의 막장 결말

▶ 한국 여학생 평균 성 경험 연령 16세, 중고 여학생 9562명은 피임도 없이 성관계

▶ 사랑 나눈 후 바로 이불 빨래…여친 결벽증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

▶ "오피스 아내가 생겼다" "오피스 남편이 생겼다" 떳떳한 관계?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767
어제
2,108
최대
3,806
전체
949,171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