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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계엄 이후 상황 책임 통감…경제 안정 후 직 내려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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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4-12-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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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계엄 이후 상황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경제를 안정적으로 관리한 후 부총리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저는 계엄에 강하게 반대하면서 사퇴를 결심했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라며 “결과적으로 지금과 같은 상황을 막지 못한 것에 책임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 개인의 거취표명이 외신에 보도될 경우 대외신인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공직의 무게감도 함께 저를 누르고 있다”면서 “직에 연연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책임을 마무리하는대로 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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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훈 기자 yhh22@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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