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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계엄 강하게 반대하며 사퇴 결심…막지못한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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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4-12-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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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현안질의…"경제 안정관리, 책임 마무리하는 대로 직 내려놓겠다"

최상목 quot;계엄 강하게 반대하며 사퇴 결심…막지못한 책임 통감quot;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그날3일 밤 저는 계엄에 강하게 반대하면서 사퇴를 결심했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라며 "결과적으로 지금과 같은 상황을 막지 못한 점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부총리는 "제 개인의 거취 표명이 외신에 보도될 경우 대외신인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공직의 무게감도 함께 저를 누르고 있다"며 "직에 연연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책임을 마무리하는 대로 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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