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위아, 기계사업부 매각 소식에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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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윤혜원 기자]
현대위아가 3400억 원 규모 기계사업부 매각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후 3시 21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보다 3.30% 오른 4만855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한때 4만9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대위아는 기계사업부를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하고 이를 스맥-PE 컨소시엄에 매각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3400억 원의 매각 대금은 자동차 열관리 연구개발 및 인도·유럽·등속조인트CVJ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기계사업부는 그룹 내 시너지가 제한적이고 실적 가시성이 낮아 장기간 밸류 할인 요소로 작용했다”며 “이번 매각은 핵심부품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장기 성장 가시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투데이/윤혜원 기자 hwyoo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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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상반기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장기 성장 가시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투데이/윤혜원 기자 hwyoo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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