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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TF 1위 삼성자산운용, 차별화 상품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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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3-18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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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워기업] ETF 시장 부동의 1위… 투자자 재산 증식에 기여할 것
국내 ETF 1위 삼성자산운용, 차별화 상품으로 승부수
삼성자산운용은 올해도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운용 노하우를 통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발전 및 전반적인 국내 투자 시장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ETF시장이 총 순자산 184조원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의 ETF 브랜드 KODEX는 총 순자산 71조원3월13일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도 약 10조원가량 증가하며 부동의 1위를 지켰다.

국내 ETF 시장의 새로운 투자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은 지속적인 연구와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해외투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 자산과 관련된 상품 및 전략 등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삼성자산운용은 출시된 상품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자산군에 대해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 투자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연금 부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저변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삼성자산운용은업계 최초로 TDF타겟데이트펀드를 한국시장에 도입한 이후 효율적인 퇴직연금 자산관리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글라이드패스를 독자 내재화하며 TDF 경쟁력을 더욱 확보하기도 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선진국부터 인도 등 다양한 시장과 세부 테마별상품 라인업을을 통해연금 투자자의의 장기적인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라인업을 구비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연금 상품을 바탕으로 증권사와 보험, 은행 등 타 금융기관과의 마케팅 협업을 지속하며 단순 상품제공자가 아닌 금융 솔루션 제공자로서 연금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대체자산 투자 부분에선 국내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글로벌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전문가 그룹에 의한 심층적 평가를 거쳐 우량한 투자 대상을 선별함으로써 전통 자산 대비 안정적이고 높은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삼성자산운용은 국내외 교통 인프라, 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등에 투자하는 인프라 펀드, 항공기와 선박 등에 투자하는 실물자산 펀드, 이외에도 국내외 인수금융 펀드와 글로벌 PEPrivate Equity 펀드 및 글로벌 PDPrivate Debt 펀드 등 다양한펀드 상품들을을 출시해 운용하고 있다.

2025년 3월 기준 삼성자산운용의 총 대체자산 수탁고는 15조원 규모로, 대외 환경 악화 등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에도 글로벌 대체투자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인다.

이러한 전문성 확보와 한층 강화된 우량투자 기회회 발굴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인프라와 PE, PD 등 대체투자사업을 주요한 성장동력으로 삼아 글로벌 대체자산 분야에서 선도적인 운용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새롭게 떠오르는 신산업과 주목받는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투자자 재산 증식에 기여할 것"이라며 "선진적인 운용시스템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등 펀드의 안정적 운용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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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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