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기프티쇼, 전자금융업 라이선스 취득…고객 안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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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기프티쇼giftishow를 운영하는 KT알파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전자금융업 중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안에 따라 고객이 구매한 모바일 상품권 선불충전금을 별도로 안전하게 관리하며 고객 안정성이 한층 더 강화됐다.
KT알파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시스템 안정성, 사업 계획의 타당성 등 금융당국의 엄격한 심사와 인증 과정을 거쳐 이번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발행사로 인정받았다.
또한 전금법 규정에 따라 고객들의 선불충전금 전액을 서울보증보험을 통한 전자상거래결제수단 보증보험 가입으로 안전하게 관리 및 보호할 예정이다.
기프티쇼는 모바일 상품권 기업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서 제휴 브랜드사, 즉 공급사 보호를 위한 안전 장치를 마련, 확대하는 데에도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품 대금 이행 보증보험을 통해 공급사와의 거래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
실제 티메프 사태 이후, 업계 내 재무 건전성을 갖춘 유통사 선호 현상이 강화된 가운데 KT알파와의 거래를 희망하는 브랜드사의 문의가 늘어났다. 또한, 기프티쇼는 짧게는 일 단위 정산을 진행하며 현금 흐름을 개선하는 등 공급사와 동반 상생을 위해 힘쓰고 있다.
KT알파 이석훈 G커머스사업부문장은 "업계를 선도하는 모바일 상품권 대표 기업으로서 일반 고객 및 고객사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가 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T알파 기프티쇼는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한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온 초창기 선도 사업자다. 업계 내 탄탄하고 건전한 재무 구조와 시스템 안정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가며, 차별화된 전략과 지속적인 신규 활로 개척으로 분기 단위 매년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특히,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 영업 전략과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기업 시장B2B에서 압도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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