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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논현동 고급 아파트 39억 현금 매입…유재석과 이웃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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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03-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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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농구 대통령으로 유명한 허재의 장남이자 한국 프로 농구KBL 부산 KCC 이지스에서 슈팅 가드를 맡고 있는 허웅32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39억원짜리 고급 주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허웅은 지난해 5월 브라이튼N40 전용 면적 125㎡ 1가구를 38억9700만원에 매입해 올해 1월 17일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별도로 설정되지 않은 것을 보면 주택담보대출을 끼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허웅이 사들인 브라이튼N40은 지하 4층부터 지상 5~10층 규모로 5개 동에 걸쳐 총 148가구로 구성됐다. 설계는 프랑스 유명 건축가인 장 미셸 빌모트가 참여했다. 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본사 사옥 설계와 파리 엘리제궁 개축에 참여한 건축 거장으로 알려져 있다.

140가구는 전용 면적 84~176㎡의 일반 아파트, 8세대는 171~248㎡의 펜트하우스로 구성돼 있다. 허웅이 매입한 가구는 타워형으로 드레스룸을 포함해 방 4개와 욕실 3개 구조다. 넓은 테라스도 이용할 수 있다. 주차는 2대까지 가능하고 관리비는 기본 월 30만원이다.

이 단지의 시행사인 신영은 연예인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이 입주할 것을 예상, 호텔식 서비스를 기획했다. 컨시어지에 비서를 상주시켜 방 청소와 세탁이 가능하도록 했고 인테리어 제안과 관련 업체 연결, 해외여행 계획 시 항공편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까지 대신 해준다.

개그맨 유재석이 지난해 전용 면적 199㎡ 펜트 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입주해 있다. 배우 오연서와 방송인 이휘재, 보이 그룹 인피티트의 멤버 엘과 세븐틴의 호시도 2023년 사들여 거주하고 있다. 배우 한효주는 분양 초기인 2022년에 입주했다.

브라이튼N40 전용 면적 209㎡ 펜트하우스에 제공되는 야외 테라스. 신영


김진욱 기자 reali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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