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4억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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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 입은 한국기업 대상 금융지원 추가 검토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그룹은 미얀마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2억 미얀마 짯약 1억4000만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최근 발생한 재난에 대해 현지에 진출한 신한은행 양곤지점과 신한마이크로파이낸스신한카드 미얀마 현지법인를 통해 미얀마 거주 해외동포와 현지 진출 한국기업의 피해 상황을 발빠르게 파악했다.
이를 통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성금 2억 짯을 기부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 적십자 및 미얀마 적십자를 통해 재난 피해자 및 중증 환자의 병원 의료비, 응급환자 수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계속 살피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지난해 미얀마 태풍 피해 발생 시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또 기아대책본부를 통해 빈곤층 지원을 지속하는 등 미얀마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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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미얀마 네피도 주민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정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AP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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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성금 2억 짯을 기부하는 한편 피해를 입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 적십자 및 미얀마 적십자를 통해 재난 피해자 및 중증 환자의 병원 의료비, 응급환자 수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계속 살피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지난해 미얀마 태풍 피해 발생 시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또 기아대책본부를 통해 빈곤층 지원을 지속하는 등 미얀마 현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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