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신차 대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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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가 오는 4월 3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신차와 콘셉트카를 대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객 삶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장하는 현대 친환경차 풀라인업의 완성이라는 콘셉트로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현대차는 2600㎡787평 부스에 친환경차 등 총10종, 18대를 전시한다.
구체적으로 2세대 풀체인지 모델인 디 올 뉴 넥쏘와 ▲더 뉴 아이오닉 61대 ▲더 뉴 아이오닉 6 N Line 등을 신차로 선보인다.
콘셉트카로는 ▲인스터로이드 ▲RN24을 전시하며 ▲아이오닉 9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캐스퍼 일렉트릭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싼타페 하이브리드 ▲엑시언트 FCEV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등도 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은 ▲H2 존 ▲EV 존 ▲현대스토어 등에서 전시물을 관람하고,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기아는 기아가 선사하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라는 콘셉트로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2500㎡758평 규모의 부스를 꾸려 EV amp; PBV 및 타스만 위켄더 콘셉트 모델 총 14대를 전시하며, 관람객은 ▲EV3 ▲EV4 ▲EV6 GT ▲EV9 GT ▲PV5 등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PV5 존 ▲타스만 존 ▲EV 라인업 존 ▲기아 커넥트 존 등에서 다양한 제품 및 전시물을 볼 수 있다.
제네시스는 1200m²363평 규모의 부스를 꾸려 총 9대 차를 전시한다.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엑스 그란 쿠페 ▲엑스 그란 컨버터블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GMR-001 하이퍼카 ▲GV60 마그마를 포함해 4대의 콘셉트카를 선보일 방침이다.
그 밖에도 ▲GV60 부분변경 ▲GV70 전동화 부분변경 ▲GV80 쿠페 블랙 ▲G90 등을 전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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