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복구 위해 퍼시스그룹 1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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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퍼시스그룹 이름으로 희망브리지에 전달됐고 피해 주민의 긴급 생계 지원과 임시 주거지 마련, 화재로 파괴된 산림 생태계 복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퍼시스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퍼시스그룹은 향후 기업 차원에서 나무 심기 등 산림 복구 활동을 진행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앞서 퍼시스그룹은 2022년 동해안 산불 때도 피해 복구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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