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강소·중견기업 300곳에 수출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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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강소ㆍ중견기업 300곳에 총 250억 원 규모의 수출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의 2025년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1차 공모 대상 기업 300곳과 협약을 맺고 바우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분야는 1대 1 해외 진출 컨설팅, 국내외 마케팅 서비스, 전시회, 해외인증, 국제 운송 등 14개 분야 7천여 개입니다.
참여 기업은 기업 매칭을 포함해 연간 최대 2억 원 범위에서 다섯 번까지 정부의 수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한성 hsforyj@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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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의 2025년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1차 공모 대상 기업 300곳과 협약을 맺고 바우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분야는 1대 1 해외 진출 컨설팅, 국내외 마케팅 서비스, 전시회, 해외인증, 국제 운송 등 14개 분야 7천여 개입니다.
참여 기업은 기업 매칭을 포함해 연간 최대 2억 원 범위에서 다섯 번까지 정부의 수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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