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퓨처엠, 공매도 재개 영향에 4% 뚝
페이지 정보

본문
[이투데이/손민지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약세다.
2일 오후 1시 50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 거래일보다 4.19%5000원 내린 11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11만36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매도 타깃으로 꼽히던 이차전지주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포스코퓨처엠 주가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차전지주는 지난달 31일 공매도 재개 전부터 대차잔고 비중이 높아 공매도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를 코앞에 두고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인 점도 주가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손민지 기자 handmin@etoday.co.kr]
[관련기사]
☞ 상상인證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영향에 4분기 적자…목표가↓”
☞ [오늘의 IR] 한국콜마ㆍ포스코퓨처엠ㆍ기아ㆍ에코프로비엠 등
☞ 포스코퓨처엠, 구미 양극재 공장 미래첨단소재에 매각
☞ 포스코퓨처엠, GIST와 배터리소재 맞춤형 인재 양성
☞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 "2027년 매출 2배 이상 달성"
[주요뉴스]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나만 몰랐던 최신 뉴스 영상 이투데이TV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포스코퓨처엠이 약세다.
2일 오후 1시 50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 거래일보다 4.19%5000원 내린 11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11만36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매도 타깃으로 꼽히던 이차전지주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포스코퓨처엠 주가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차전지주는 지난달 31일 공매도 재개 전부터 대차잔고 비중이 높아 공매도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를 코앞에 두고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인 점도 주가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손민지 기자 handmin@etoday.co.kr]
[관련기사]
☞ 상상인證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영향에 4분기 적자…목표가↓”
☞ [오늘의 IR] 한국콜마ㆍ포스코퓨처엠ㆍ기아ㆍ에코프로비엠 등
☞ 포스코퓨처엠, 구미 양극재 공장 미래첨단소재에 매각
☞ 포스코퓨처엠, GIST와 배터리소재 맞춤형 인재 양성
☞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사장 "2027년 매출 2배 이상 달성"
[주요뉴스]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나만 몰랐던 최신 뉴스 영상 이투데이TV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관련링크
- 이전글레드캡투어,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ESG 경영 활동 강화 25.04.02
- 다음글위기의 AK…알짜 애경산업 판다 25.04.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