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두나무, 역대급 실적 기록…지난해 영업익 1조186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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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계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전후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역대급 불장이 펼쳐지고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연결 기준 2024년 영업수익은 1조 7316억원으로 2023년 1조 154억원 대비 70.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조 1863억원으로 2023년 6409억원보다 85.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9838억원으로, 2023년 8050억원보다 22.2% 증가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는 비트코인 반감기 도래, 투자 심리 호조 등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지난해 연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른 친 가상자산 정책 시행 기대감과 미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기조 등에 따른 글로벌 유동성 확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012년 창사 이후 디지털 자산, 증권, 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제공해 왔으며,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2024년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건전한 디지털 자산 시장 및 올바른 투자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사업보고서, 분기·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정태영 기자 : reporter@topstarnews.co.kr[많이 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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