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고객 중심 경영 혁신으로 주택 시장 선도
페이지 정보

본문
|
[서울경제] 대방건설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기업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경영 혁신을 실천하며 주택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방건설은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공하며, 공격적인 분양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구찬우 대표는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경영’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 전국의 분양 현장을 직접 방문해 내부를 면밀히 검토하며 실질적인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 견본주택을 방문해 1시간 넘게 머무르며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디에트르’, 차별화된 주거 가치 제공
2021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며 대기업 반열에 오른 대방건설은 자체 브랜드 ‘디에트르’를 통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프리미엄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디에트르’는 ‘존재하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에트르etre’와 대방건설의 ‘D’를 결합하여 탄생한 브랜드로, 고객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내면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대방건설은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한 ‘광폭 거실’과 실사용 면적을 넓힌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주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단지 조성에 집중해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신규 분양 및 대규모 주택 공급 계획
올해 대방건설은 전국에서 약 9,000가구를 신규 분양할 계획이다. 4월에는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를 분양하며, 이후 ‘성남 금토지구’, ‘인천 영종국제도시’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에서 추가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수원이목 디에트르 더리체’를 비롯해 수도권 등지에서 청약 흥행을 이끈 대방건설은 올해도 공격적인 분양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주택사업에 이어 공공사업 수주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38억 원 규모의 ‘고양장항 S-2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를 포함해 총 5개 공공공사를 수주하며 건설업 불황 속에서도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방건설은 조경 및 토목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기타토목공사 분야에서 5위, 기타조경공사 분야에서 3위를 기록하며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5년에도 대방건설은 대규모 분양을 통해 주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 및 주요 광역시에서 대단지 중심의 분양을 이어가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방건설은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대방건설은 고객의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차별화된 설계와 혁신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통해 고객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구찬우 대표는 “대방건설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서울경제 관련뉴스]
가세연, 기자회견 앞둔 김수현에 낸 경고장 보니
"국민연금, 657만 원 내고 1억 1800만 원 받아"
"그 집 훠궈 아니면 안돼"···중독성 강한 비결은
"전도 받아 집 드나들어, 내연 관계인 줄 알았다"
"요즘 좀 짜게 먹었더니 배 나온 느낌?"···진짜였다
관련링크
- 이전글이송만 SK하이닉스 부사장 "AI 사용 확산·인재 양성 프로그램 도입" 25.03.31
- 다음글치솟는 환율 막느라 38억달러 썼는데, 상호관세에 1500원 위기 25.0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