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보다 더울 것 같다더니…LG 휘센 에어컨 판매 4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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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어컨 비중 70%↑

LG전자는 ‘LG 휘센 스탠드 에어컨’의 1~2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늘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여름 수준의 더위가 4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에어컨 구매 시기도 앞당겨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상청 ‘2025년 여름 기후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60%에 달한다.
특히 전체 스탠드 에어컨 판매 중 AI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에어컨의 판매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큰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최근 AI 에이전트 ‘LG 퓨론’을 탑재한 2025년형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I’와 ‘LG 휘센 오브제컬렉션 뷰I 프로’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단순한 음성 명령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반응하는 공감형 AI 기술인 ‘AI 음성인식’ 기능을 갖췄다.
LG전자는 “휘센 AI 에어컨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정기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는 ‘구독’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며 “구독 기간 무상 수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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