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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날고, 용산·목동·강동 달리는데…뒷걸음질 노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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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5-03-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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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서울 지역의 집값 상승 흐름이 뚜렷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14%로 직전 주0.11% 대비 오름폭이 확대했다. 상승세는 5주 연속 이어졌다. 사진은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강남구 아파트단지 모습. 2025.3.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잠실을 중심으로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 가격이 과열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목동이 포함된 양천구와 용산구, 강동구도 상승폭이 높아졌다. 반면 노도강노원구, 도봉구, 강북구과 금천구 등 서울 외곽지역은 여전히 하락세다.

9일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는 전주 대비 0.00% 보합, 전세는 0.01%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는 0.16%, 전세는 0.07% 상승하면서 지난 주에 이어 모두 변동폭이 커졌다. 경기도 매매는 -0.01% 하락, 전세 0.02% 상승, 수도권 매매는 0.04% 상승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전주 57.4보다 상승한 63.4다.

지역별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5%는 울산0.02% 상승, 대전-0.03%, 대구-0.05%, 광주-0.06%, 부산-0.08%은 하락했다. 광역시 이외의 기타 지방 매매가격은 -0.02% 하락했으며, 지역별로 전북0.01%은 상승, 강원0% 보합, 충북-0.02%, 전남-0.02%, 경남-0.03%, 경북-0.04%, 충남-0.05%, 세종-0.06%이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 상승했다0.03%2/10 → 0.08%2/17 → 0.14%2/24 → 0.16%3/3. 송파구0.7%, 강남구0.46%, 서초구0.46%, 강동구0.28%, 양천구0.26% 등이 상승했고, 노원구-0.03%, 강북구-0.02%, 금천구-0.02%, 도봉구-0.01% 등이 하락했다.

경기도는 전주 대비 -0.01% 하락했다-0.03%2/17 → -0.04%2/24 → -0.01%3/3. 과천시0.49%, 성남시 수정구0.11%, 하남시0.1%, 성남시 분당구0.06%, 수원시 장안구0.06%, 용인시 수지구0.05%, 시흥시0.04% 등이 상승했고, 이천시-0.6%, 평택시-0.1%, 안성시-0.07%, 광주시-0.07%, 고양시 일산서구-0.05%, 군포시-0.05%, 양주시-0.04%, 동두천시-0.03% 등이 하락했다. 인천-0.01%은 부평구0.02%, 서구0.01% 상승, 동구-0.05%, 연수구-0.05%, 미추홀구-0.03%, 중구-0.01%가 하락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1% 상승했다. 수도권은 0.03% 상승, 기타 지방은 -0.02% 하락했다. 5개 광역시0.01%는 울산0.11%, 광주0.04%, 부산0.01%, 대전-0.02%, 대구-0.05% 순으로 변동을 보였다.

서울 전세는 0.07% 상승했다. 용산구0.29%, 양천구0.24%, 송파구0.2%, 강남구0.17% 등이 상승, 관악구-0.1%, 동대문구-0.08%, 금천구-0.07%, 성북구-0.04% 등은 하락했다.

경기도 아파트 전세가격은 0.02% 상승했다. 구리시0.32%, 과천시0.32%, 하남시0.2%, 고양시 덕양구0.17%, 양주시0.13%, 용인시 처인구0.09%, 수원시 팔달구0.09%, 용인시 수지구0.08% 등이 상승했고, 이천시-0.49%, 안양시 만안구-0.38%, 안성시-0.3%, 광명시-0.29%, 파주시-0.07%, 의정부시-0.04%, 고양시 일산서구-0.04%등은 하락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전주 57.4보다 상승한 63.4를 기록했다. 인천28을 제외한 5개 광역시에서는 울산30.6이 가장 높다. 대전 20.9, 대구 12.3, 부산 11.5, 광주 9.2로 100 미만의 매도자 많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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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pea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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