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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저평가 국면 진입…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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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4-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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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의 한 대한통운 사업소에 택배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NH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이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돼 저평가 국면을 활용해야 한다고 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조956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1% 증가한 97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정 연구원은 "택배-이커머스 수익성 하락이 원인으로 주7일 배송 서비스 마케팅 비용과 인건비가 증가하고 택배 단가 인상이 2분기로 이연된 영향"이라며 "2분기부터 단가 인상과 내수 부양 정책을 통한 물동량 회복을 기대해야 한다"고 했다.


올해 안으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계약물류CL 내 물류창고Wamp;D 매출 성장으로 하반기로 가면서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2025년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6.5배, PBR주가순자산비율 0.47배 수준으로 외형 성장 둔화 우려로 역사적으로 밸류에이션 최하단까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물류비 절감과 자동화 수요로 Wamp;D의 연평균 15% 이상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신규 서비스 관련 매출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내수 부진이 부담이지만 장기 이익 성장 여력은 충분해 밸류에이션 저평가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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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정 기자 1000chyun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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