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야 치마야"…배우 손예진 파격패션 화제, 올 봄 유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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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의 아내이자 배우인 손예진의 파격 패션이 화제다.
손예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달 열린 한 브랜드 행사 현장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밤색 계열 스커트를 입었다.
그런데 이 스커트의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쪽은 치마, 한쪽은 바지로 처리됐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날 촬영한 즉석 사진 영상을 공개해 은근한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네티즌들은 그의 패션에 “예쁘다” “멋지다” 등 찬사를 보냈다.
‘좋아요’는 20만개가 넘는다.
한편 손예진은 연내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 수가 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하는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출연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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