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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내수 판매 싹쓸이…쏘렌토·카니발·스포티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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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3-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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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5개 완성차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총 63만399대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수치다.

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2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각각 32만2339대·25만3850대를 팔았다. 이어 한국GM은 3만9655대, KG모빌리티와 르노코리아가 8456대·6099대를 판매했다. 이 기간 내수 판매가 살아난 현대차2.1%와 기아4.5%, 한국GM29.5%은 전년 대비 실적이 올랐다. KG모빌리티-10.5%와 르노코리아-11.3%는 판매가 줄었다.

내수 판매 실적은 현대차와 기아가 주도했다. 이 기간 국산차는 총 11만2258대가 팔렸다.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한 실적이다. 현대차는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0.1% 늘어난 5만7216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4.5% 증가한 4만6003대가 신규 등록 됐다.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기아 쏘렌토9067대였다. 기아 카니발7734대, 스포티지6568대가 뒤를 이었다. 4~5위 현대차 아반떼6296대와 그랜저5481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경제 침체가 지속되면서 월 1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한 차종은 나오지 않았다.

해외 시장에서는 지난해 대비 2.3% 소폭 증가한 51만7756대가 팔렸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26만5123대, 20만7462대를 팔았다. 한국GM은 전년 동기보다 33.3% 늘어난 3만8173대를 수출했다. KGM은 5780대, 르노코리아는 1218대를 팔아 증가세에 힘을 보탰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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