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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스토킹 범죄 안심 번호로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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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03-0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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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어 금융 사기 행각을 벌이는 ‘보이스 피싱’이 극성을 부리면서 개인 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려는 기술적 노력도 커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작년부터 택배 배달용 운송장에 적는 이름·연락처·주소를 대체하는 11자리 고유 번호 ‘홈넘버’를 도입했다. 택배 업체만 이 번호를 통해 발송인이나 수령인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이 고유 번호 시스템을 개발한 스타트업 ‘홈넘버메타’의 조남섭 대표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나 해외 직구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개인 정보 국외 이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며 “보안 번호 시스템은 이런 문제까지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차량에 비치하는 비상 연락처를 보안 번호로 바꿔주는 서비스도 인기다. 정보 보안 업체 ‘라온시큐어’는 수신·발신자 모두 일회성 가상 전화번호로 통화할 수 있는 차량용 안심 번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업체 대표 번호로 연락하고 차량 번호를 입력하면 차주를 연결해 준다. 이 밖에 ‘가드너’라는 업체는 차주 개인 번호와 연동한 개인 QR 코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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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기자 insu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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