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세" "이러지마 제발"…희비 엇갈린 국내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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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우 정상회담 파행 여파
글로벌 군비 증감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 등
방산주 장중 큰 상승폭 보여
우크라이나 재건株는 급락
글로벌 군비 증감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 등
방산주 장중 큰 상승폭 보여
우크라이나 재건株는 급락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정상회담이 파행하면서 글로벌 군비 증강 기대감에 방산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종전이 또다시 멀어지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는 급락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15.74% 상승한 68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시스템7.94%과 LIG넥스원7.39%, 그리고 한국항공우주6.97%는 모두 5%가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중이다.
반면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인 HD현대건설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5.33% 하락한 7만1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HD현대건설기계는 장 초반 6만5000원까지 떨어지는 등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점차 낙폭이 줄어들고 있다.
SG-9.51%, 에스와이스틸텍-7.7%, 대동-5.79%, HD현대인프라코어-2.35% 등도 줄줄이 내리고 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에서 갈등이 부각되면서 유럽의 국방비 증강이 주목받은 영향이다.
영국과 프랑스는 주도적으로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을 미국에 제시하고 전후 우크라이나 안보에도 주도적으로 나서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럽 국가에 국내총생산GDP의 3~3.5% 수준으로 방위비를 증액할 것을 제안한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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