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中 양회 분석 웨비나…"산업·기술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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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회 발표 정책 분석
내수 확대·기술 혁신 중심
신질생산력으로 산업 재편
韓 기업 대응 전략 모색
협력·현지화 기회 확대
내수 확대·기술 혁신 중심
신질생산력으로 산업 재편
韓 기업 대응 전략 모색
협력·현지화 기회 확대

[베이징=AP/뉴시스]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폐막한 가운데 민간경제 지원을 강화하는 법안이 이번 양회에서 통과되지 않았다. 사진은 11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인대 폐막식을 앞두고 한 전인대 대표가 투표 서류를 살펴보는 모습. 2025.03.12
이번 웨비나는 코트라 베이징무역관이 주관하는 차이나 네비게이터 시리즈의 올해 첫 행사로, 중국 양회兩會에서 발표된 주요 정책들을 분석하고 한국 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 양회에서 중국 정부는 내수 촉진과 기술 혁신 중심의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한 신질생산력新#x8d28;生#x4ea7;力 개발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웨비나는 중국의 거시경제 정책 변화와 산업·과학기술 발전 방향을 집중 조명하고, 이에 대응할 한국 기업의 실질적 전략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경제정책 세션에서는 중국 사회과학원 거시경제연구실 탕둬둬 주임이 첫 발표를 맡는다.
탕 주임은 "중국은 2025년에도 5% 안팎의 경제성장률을 유지하려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적극적 부양책을 예고했다.
구체적으로는 초장기 특별국채 1조3000억 위안, 특별국채 5000억 위안을 활용한 인프라 투자와 소비 진작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는 또한 "2% 내외의 물가 목표 설정은 디플레이션 우려 완화와 소비심리 안정 목적"이라며 "한국 기업은 중국의 내수 확대 및 부양정책 흐름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연구원 북경지원 김재덕 지원장은 중국 정부의 자립자강 기조와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 방향을 발표한다.
김 지원장은 "상업용 항공, 저고도 경제, 바이오제조, 양자기술, 체화지능, 인공지능, 스마트 로봇 등 핵심 분야에 국가 차원의 Ramp;D 지원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술 자립도 제고를 위한 정부-민간 협력 프로젝트가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한국 기업이 단순 수출을 넘어 기술 협력, 합작 Ramp;D, 공동 사업화, 인재 발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 모델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특히 중국 내 기술 거점 확대에 따라 현지 대학, 연구기관, 테크파크와의 연계를 강화해 현지화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재원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은 "중국 정책 변화는 한국 기업의 대중 전략에 중요한 변수가 된다"며 "이번 웨비나가 실질적인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esu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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