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부진에 옷·신발 등 소비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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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내수 경기 부진과 탄핵 사태 등 정치적 불안이 계속되면서 옷, 신발, 음식료품 등 작은 소비가 감소하고, 공연관람과 외식·나들이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1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신발가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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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통계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준내구재 소매판매액지수계절조정는 전월보다 1.7% 감소했다. 2025.4.1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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